(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밤부터 전국에 천둥·번개·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26일 오후 대구 수성구 한 포도밭에서 농민들이 서둘러 적과(솎아내기) 작업을 하고 있다. 2024.5.2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포도적과과수원솎아내기천둥번개.돌풍공정식 기자 '계절이 거꾸로' 가나?'계절이 거꾸로' 가나?'포근한 겨울' 붐비는 테마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