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뉴스1) 김성진 기자 = 육군 제5포병여단 강속대대 장병들이 23일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유격장에서 유격훈련을 받고 있다.
이번 훈련은 단순한 유격훈련이 아닌 장병 모두가 기초체력과 팀워크 향상을 위한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전정신, 전우애 증진에 중점을 뒀다. 2024.5.23/뉴스1
ssaji@news1.kr
이번 훈련은 단순한 유격훈련이 아닌 장병 모두가 기초체력과 팀워크 향상을 위한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전정신, 전우애 증진에 중점을 뒀다. 2024.5.23/뉴스1
ssaj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