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SSG 선발투수 김광현이 4회말 1사 상황에서 두산 강승호의 타구 처리한 SSG 2루수 최준우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 2024.5.22/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잠실야구장두산베어스SSG랜더스관련 사진'FA 최대어'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에 두산 行'FA 최대어'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에 두산 行조성환 감독대행, 승리투수 콜 어빈 향해 엄지척김도우 기자 당사 들어서는 한동수 민주당 윤리심판원장당사 들어서는 한동수 민주당 윤리심판원장당사 들어서는 한동수 민주당 윤리심판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