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주한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관계자들이 22일 서울 용산구 주한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내부에 헬기사고로 숨진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외무부 장관 추모공간을 준비하고 있다.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외무부 장관을 비롯한 고위 관리들은 지난 19일 헬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산악지대에서 추락, 탑승자 9명 전원이 사망했다. 2024.5.22/뉴스1
fotogyoo@news1.kr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외무부 장관을 비롯한 고위 관리들은 지난 19일 헬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산악지대에서 추락, 탑승자 9명 전원이 사망했다. 2024.5.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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