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세계 벌의 날인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서울환경연합 회원들이 꿀벌 등 생물다양성을 파괴하는 살충제 사용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서울환경연합은 네오니코티노이드 성분을 사용한 살충제가 꿀벌의 행동을 교란하고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있으며 나아가 생태계 전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경고했다. 2024.5.20/뉴스1
presy@news1.kr
서울환경연합은 네오니코티노이드 성분을 사용한 살충제가 꿀벌의 행동을 교란하고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있으며 나아가 생태계 전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경고했다. 2024.5.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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