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세무조사 무마 대가로 뒷돈을 챙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7/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윤우진뇌물용산세무서장대장동유동규남욱김성진 기자 검찰 권한 분산 본격화…공소청·중수청 법안 입법예고검찰 권한 분산 본격화…공소청·중수청 법안 입법예고검찰 권한 분산 본격화…공소청·중수청 법안 입법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