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김세원 KBS PD협회 회장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본관 계단에서 열린 KBS 1TV '역사저널 그날' 긴급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들은 KBS 교양프로그램 ‘역사저널 그날’에 배우 한가인 대신 KBS 아나운서 출신 조수빈씨를 기용하려다 무산되자 사실상 프로그램 폐지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은곤 KBS PD협회 부회장, 김세원 KBS PD협회 회장, 조애진 언론노조KBS본부 수석부위원장, 기훈석 언론노조 KBS본부 시사교양 중앙위원. 2024.5.14/뉴스1
pjh2580@news1.kr
이들은 KBS 교양프로그램 ‘역사저널 그날’에 배우 한가인 대신 KBS 아나운서 출신 조수빈씨를 기용하려다 무산되자 사실상 프로그램 폐지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은곤 KBS PD협회 부회장, 김세원 KBS PD협회 회장, 조애진 언론노조KBS본부 수석부위원장, 기훈석 언론노조 KBS본부 시사교양 중앙위원. 2024.5.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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