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13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노정협의 5대 요구안 발표 및 노정교섭 촉구 양대노총 공대위 기자회견' 중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가자들은 △국민피해 민영화 중단과 공공서비스 확충 △직무성과급 임금체계 개편 중단 △공공부문 좋은 청년 일자리 확대 △실질임금 인상 및 총인건비 제도 폐지 △비정규직 차별해소 및 처우개선 노정교섭 실시 등 5대 요구안을 마련하고 정부를 향해 노정교섭을 촉구했다. 2024.5.13/뉴스1
coinlocker@news1.kr
참가자들은 △국민피해 민영화 중단과 공공서비스 확충 △직무성과급 임금체계 개편 중단 △공공부문 좋은 청년 일자리 확대 △실질임금 인상 및 총인건비 제도 폐지 △비정규직 차별해소 및 처우개선 노정교섭 실시 등 5대 요구안을 마련하고 정부를 향해 노정교섭을 촉구했다. 2024.5.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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