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7일 경북 포항시 시청 앞 횡단보도에 설치돼 있는 그늘막 우산 밑에서 이륜차를 타고 가던 시민이 비를 피하고 있다. 2024.5.7/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우산비.봄비최창호 기자 두 얼굴의 포항 하늘포항 하늘의 두 얼굴포항해경 해상안전순찰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