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하트시각장애인오케스트라 단원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 특별음악회 '사랑의 선율'에서 연주를 하고 있다. 2024.4.20/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유인촌청와대춘추관시각장애인김도우 기자 건보공단, 500억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