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4·19혁명 기념일인 19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를 찾은 유족이 묘비를 만져보고 있다. 2024.4.19/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419기념식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