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마련된 '책 읽는 맑은냇가'를 찾은 관광객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서울야외도서관은 이날부터 11월10일까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 청계천 일원에서 진행된다. 2024.4.18/뉴스1presy@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야외도서관책독서청계천관련 사진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제13회 온 가족 책 잔치' 참석부스 둘러보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제13회 온 가족 책 잔치' 참석장수영 기자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발표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국방부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