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경찰 기동순찰대가 16일 서울 종로 일대를 순찰하고 있다.
서울 기동순찰대는 총 388명으로 이뤄진 4개 순찰대가 서울을 4개 권역으로 나눠 활동하면서 주택가 절도 예방과 방범 진단, 심야 유흥가 밀집 지역 위력 순찰 등 취약지 위주로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24.4.17/뉴스1
fotogyoo@news1.kr
서울 기동순찰대는 총 388명으로 이뤄진 4개 순찰대가 서울을 4개 권역으로 나눠 활동하면서 주택가 절도 예방과 방범 진단, 심야 유흥가 밀집 지역 위력 순찰 등 취약지 위주로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24.4.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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