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뉴스1) 김용빈 기자 = 청학동 훈장님으로 알려진 김봉곤 훈장이 11일 오후 충북 청주시 상당구 철당간 앞에서 열린 '회초리데이 愛 가래떡데이' 행사에서 회초리로 종아리를 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젊은이들에게 흔히 알려진 빼빼로데이 대신 우리 고유의 교육문화와 음식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3.11.11/뉴스1
vin80603@news1.kr
이날 행사는 젊은이들에게 흔히 알려진 빼빼로데이 대신 우리 고유의 교육문화와 음식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3.11.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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