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이경우 법무법인 서울센트럴 대표 변호사가 25일 경북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포항지진 추가 소송 진행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 변호사는 "2차 소송의 경우 서울센트럴에 접수한 분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되며 다른 변호사 사무실에 접수한 피해자들은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송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포항지진특별법 소멸시효는 3월 19일에 끝났다. 2024.3.25/뉴스1
choi119@news1.kr
이 변호사는 "2차 소송의 경우 서울센트럴에 접수한 분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되며 다른 변호사 사무실에 접수한 피해자들은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송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포항지진특별법 소멸시효는 3월 19일에 끝났다. 2024.3.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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