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 AFP=뉴스1) 권진영 기자 = 17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 아이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알 파루크 모스크 잔해 옆을 지나가고 있다. 2024.03.17/ⓒ AFP=뉴스1관련 키워드가자지구라파아이들어린이아동이스라엘폭격공습권진영 기자 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이태원참사 추모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