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7일 서울시내 거리에 붙어 있는 카드대출 관련 광고.
금융감독원은 불법·부당 추심행위 근절을 위해 '금융 및 통신 채무 통합 조회 서비스'를 출시한다. 오는 8일부터는 신용정보원 홈페이지 '크레딧포유'에서 금융채무와 통신채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2024.3.7/뉴스1
msiron@news1.kr
금융감독원은 불법·부당 추심행위 근절을 위해 '금융 및 통신 채무 통합 조회 서비스'를 출시한다. 오는 8일부터는 신용정보원 홈페이지 '크레딧포유'에서 금융채무와 통신채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2024.3.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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