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서울 종로에 출마하는 금태섭 개혁신당 최고위원(가운데)이 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 사무소에서 개소식에서 이준석 대표(왼쪽), 김종인 공천관리위원장과 손을 잡고 인사하고 있다. 2024.3.1/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금태섭이준석김종인410총선신웅수 기자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임이자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이혜훈 청문회 관련 입장 밝히는 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