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여파로 편의점 업계 주류 및 안주 매출이 오르고 있다. 6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호주와의 8강전을 앞둔 지난 2일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편의점 4사의 맥주 매출이 전주 같은 요일에 비해 30∼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볼·위스키도 20∼30%대의 높은 매출 증가율을 보였으며 덩달아 스낵, 마른안주, 냉장안주도 매출이 20%대로 늘었다.
6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GS25 편의점에 맥주가 진열돼 있다. 2024.2.6/뉴스1
photolee@news1.kr
6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GS25 편의점에 맥주가 진열돼 있다. 2024.2.6/뉴스1
photo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