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시가 내놓은 기후동행카드가 신분당선에서 사용이 불가하면서 불편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강남역 신분당선 환승 구간에 기후동행카드 사용 불가 안내문이 놓여 있다.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시내 대중교통을 월 6만원대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정기권으로, 신분당선과 타 시·도 면허버스, 광역버스는 사용이 제외된다. 2024.2.5/뉴스1
kimkim@news1.kr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시내 대중교통을 월 6만원대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정기권으로, 신분당선과 타 시·도 면허버스, 광역버스는 사용이 제외된다. 2024.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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