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스1) 신웅수 기자 = 제17보병사단 장병들이 31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훈련장에서 포병대대 통합 K105A1 자주포 포탄 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17사단 포병대대 장병 200여 명과 K105A1 자주포, 탄약 수송차량, 구난차량 등 장비 40여 대가 투입된 이번 훈련은 적의 도발을 응징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1.31/뉴스1
phonalist@news1.kr
17사단 포병대대 장병 200여 명과 K105A1 자주포, 탄약 수송차량, 구난차량 등 장비 40여 대가 투입된 이번 훈련은 적의 도발을 응징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1.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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