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뉴스1) 최종일 기자 =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정교회의 주현절 기념 목욕 축제가 열린 가운데 한 여성이 파랗게 질린 표정으로 얼음물에서 나오고 있다. 2024.01.18ⓒ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