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로이터=뉴스1) 정지윤 기자 = 17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눈폭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캐나다의 가성비 카페로 알려진 '팀홀튼'의 물류 차량이 세워져 있다. 2024.01.17ⓒ 로이터=뉴스1정지윤 기자 [포토] 이란 포르도 핵시설 진입로에 생긴 공격 흔적[포토] 나토 만찬장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이란 공습' 결심 선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