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5일 서울 남산3호터널에 변경된 혼잡통행료 징수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부터 남산 1·3호 터널을 통해 강남방향으로 향할 시 통행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7시부터 남산 1·3호 터널 외곽(강남)방향 혼잡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도심방향 진입 차량은 예전처럼 2000원을 내야한다. 2024.1.15/뉴스1
pjh2580@news1.kr
이날부터 남산 1·3호 터널을 통해 강남방향으로 향할 시 통행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7시부터 남산 1·3호 터널 외곽(강남)방향 혼잡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도심방향 진입 차량은 예전처럼 2000원을 내야한다. 2024.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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