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펌프트랙 즐기는 아빠와 아들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14일 경북 경주시 천북면 자전거 펌프트랙에서 레이싱 BMX선수로 활동 중인 어린이가 아빠와 함께 코스를 질주하고 있다.펌프 트랙은 6000㎡ 규모 …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14일 경북 경주시 천북면 자전거 펌프트랙에서 레이싱 BMX선수로 활동 중인 어린이가 아빠와 함께 코스를 질주하고 있다.

펌프 트랙은 6000㎡ 규모로 패달링 없이 일정한 속도로 다양한 요철 등을 지나면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자전거가 있는 시민은 별도의 요금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전문가(고급), 일반인(중급), 어린이(초급)코스로 준공됐다.2024.1.14/뉴스1

choi119@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