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10일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향'에 따르면 먼저 패스트트랙으로 사업 속도를 높인다. 준공 30년이 넘은 주택은 안전진단 없이도 재건축 착수를 허용하고, 조합설립 시기 조기화를 통해 사업기간을 최대 3년 단축한다. 안전진단 개선 관련 주요 수혜 지역으로는 서울에서는 노원구, 강남구, 강서구, 도봉구 등이다. 경기도에서는 안산시, 수원시, 광명시, 평택시 등이다.
hrho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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