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올림픽대교 인근 한강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발견된 시신은 경기도 이천시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으로 확인됐으며 가슴 부위가 흉기에 찔려 훼손된 상태였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타살 여부 등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올림픽대교 인근 한강공원 모습. 2024.1.7/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
Ktiger@news1.kr
Ktig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