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2024 갑진년(甲辰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인천 남동구 가천대길병원에서 산모 김보람(36)씨와 최호규(40)씨 사이에서 태어난 호람이(태명)가 새근새근 잠을 자고 있다. 2024.1.1/뉴스1imsoyoung@news1.kr관련 키워드새해갑진년새해둥이박소영 기자 인천대로서 '중앙선 침범' 람보르기니 4중 추돌인천대로서 '중앙선 침범' 람보르기니 4중 추돌인천대로서 '중앙선 침범' 람보르기니 4중 추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