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원종(왼쪽)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진행된 ‘2023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넘어질 뻔한 최수종을 부축하고 있다. 2023.12.31/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이원종최수종star포토권현진 기자 바다, 눈물로 고 안성기 배우 배웅조은나래, 아름다운 옆라인폴킴 '베일드 컵' 심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