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이경 더불어민주당 전 상근부대변인이 게시한 '대리기사님을 찾습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보복운전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고 당에서 공천 부적격 판정을 받은 이 전 부대변인은 이날 대리운전기사 업체 약 9700곳을 방문해 자신의 무죄를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9/뉴스1
juanito@news1.kr
보복운전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고 당에서 공천 부적격 판정을 받은 이 전 부대변인은 이날 대리운전기사 업체 약 9700곳을 방문해 자신의 무죄를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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