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조성해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사가 21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5) 마약 투약 의혹 무혐의 처분과 향후 활동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12.21./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지드래곤GRAGON권지용마약박세연 기자 월드컵 첫 경기상대 체코 확정김효주, LPGA 2주연속 우승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