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뉴스1) 박세연 기자 = 31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의 에페트 아레나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D조 결승에서 덴마크에게 승리한 체코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체코는 연장전까지는 2대 2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3대 1로 이겼다.
체코는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의 기쁨을 누리며 한국과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르게 됐다.
ⓒ 로이터=뉴스1
체코는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의 기쁨을 누리며 한국과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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