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17일 오후 9시1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호텔 주차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 1시간29분 뒤인 오후 10시30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2023.12.17/뉴스1see@news1.kr관련 키워드인천화재.불관련 사진강화 최초 개신교 교회 화재강화에 최초 설립된 개신교 교회 화재인천 강화 개신교 최초 교회 화재박소영 기자 인천대로서 '중앙선 침범' 람보르기니 4중 추돌인천대로서 '중앙선 침범' 람보르기니 4중 추돌인천대로서 '중앙선 침범' 람보르기니 4중 추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