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다이소 매장을 찾은 시민이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아성다이소는 다이소 2대 주주인 일본 다이소산교의 지분 34.21% 전량을 인수해 토종기업이 됐다고 밝혔다. 인수금액은 5000억원으로 알려졌다. 2023.12.13/뉴스1
presy@news1.kr
아성다이소는 다이소 2대 주주인 일본 다이소산교의 지분 34.21% 전량을 인수해 토종기업이 됐다고 밝혔다. 인수금액은 5000억원으로 알려졌다. 2023.12.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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