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두노르테 로이터=뉴스1) 정지윤 기자 = 브라질에 조류독감이 발병한 가운데 남부 산호세두노르테 지역 해안가에 죽은 쇠돌고래의 시체가 놓여있다.ⓒ 로이터=뉴스1정지윤 기자 [포토] 이란 포르도 핵시설 진입로에 생긴 공격 흔적[포토] 나토 만찬장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이란 공습' 결심 선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