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뉴스1) 권진영 기자 = 10일 일본 도쿄의 한 거리에서 사람들이 야구 선수 오타니 쇼헤이의 LA 다저스 이적 계약을 대서특필한 호외 신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다저스와 10년에 7억 달러(약 9214억 1000만 원)라는 유례없는 계약을 체결했는데, 북미 스포츠 사상 최고액이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쇼헤이LA에인절스타자야구호외신문권진영 기자 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이태원참사 추모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