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소설(小雪·첫 눈이 내릴 정도로 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절기)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직박구리가 탐스럽게 익은 홍시를 먹고 있다. 2023.11.21/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홍시까치관련 사진사이좋게 '냠냠'물까치의 가을 만찬가을 만찬 즐기는 산까치박지혜 기자 국민연금 인상 앞두고 시민 발길 이어진 상담실내년부터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인상 앞둔 마지막 날, 국민연금 상담 대기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