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루스카 AFP=뉴스1) 김성식 기자 = 우크라이나 서부 라바루스카 인근 간선도로 위에 10일(현지시간) 화물차량이 길게 줄지어 서있다. 지난 7일부터 나흘째 이어진 폴란드 화물차주들의 국경 차단 시위로 심각한 정체가 빚어졌다. 2023.11.10.ⓒ AFP=뉴스1김성식 기자 [포토] 괌 서부 타무닝 해변가의 모습[포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모습[포토] 존 펠란 미 해군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