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펜싱선수 김준호가 9일 서울 영등포구 한 호텔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프레드(FRED) 메종 전시 갈라디너 파티에 아들 은우와 함께 참석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 2023.11.9/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김준호star포토김은우권현진 기자 이청아, 힐링 볼 하트이청아, 반짝반짝이청아, 봄꽃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