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NH증권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앞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앞서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3일 각각 임시주총을 열고 참석 주주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 합병안을 승인했다. 합병 형태는 셀트리온이 존속법인으로 남아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흡수하는 방식이다. 2023.10.25/뉴스1
kwangshinQQ@news1.kr
앞서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3일 각각 임시주총을 열고 참석 주주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 합병안을 승인했다. 합병 형태는 셀트리온이 존속법인으로 남아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흡수하는 방식이다. 2023.10.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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