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민수 기자 = 22일(현지시간) 구호품을 실은 트럭들이 이집트에서 라파 통행로를 거쳐 가자지구로 진입하고 있다. 2023.10.22/뉴스1ⓒ AFP=뉴스1관련 키워드라파하마스팔레스타인가자지구이집트이스라엘관련 사진[포토] 하마스 대변인 아부 우베이다김민수 기자 서강대에서 특별강연 중인 문무일 전 검찰총장가족과의 마지막 카톡尹 탄핵 촉구 집회에 등장한 '탄핵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