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중국)=뉴스1) 민경석 기자 = 대한양궁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7일 오전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임시현에게 시상을 하기 위해 메달을 들어올리고 있다. 2023.10.7/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항저우양궁리커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