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개천절인 3일 서울 명동거리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3.10.3/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추석추석연휴마지막명동인파관련 사진“마지막 연휴 즐기자” 경복궁에 인파 '북적'“벌써 연휴가 끝이라니”…경복궁 북적'긴 연휴 끝'김진환 기자 팀 아시아, 접전 끝에 82대79로 승리팀 아시아, 접전 끝에 승리철거 앞둔 잠실실내체육관… 10년 만에 올스타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