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채 모 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다 항명 혐의로 입건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측 김정민 변호사가 2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종합민원실에서 이종섭 국방부 장관에게 김동혁 국방부 검찰단장의 직무배제를 요청하는 수사지휘요청서를 제출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3.9.25/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박정훈국방부수사단장채상병관련 사진3차 조사 향하는 박진희 전 군사보좌관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 3차 특검 조사특검 3차 조사 출석하는 박진희 전 군사보좌관김성진 기자 아르테미스 2호 발사…54년 만에 달로 향하는 인류美 유인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아르테미스 2호,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