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1일 오전 부산 온천천 일대에서 경찰이 전날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된 여성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최초 실종 장소인 부산도시철도 1호선 온천장역 인근부터 온천천 하류가 연결되는 수영강 입구까지 5.3㎞ 구간을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3.9.21/뉴스1
yoonphoto@news1.kr
소방당국과 경찰은 최초 실종 장소인 부산도시철도 1호선 온천장역 인근부터 온천천 하류가 연결되는 수영강 입구까지 5.3㎞ 구간을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3.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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