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뉴스1) 김민수 기자 = 29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특사인 마테오 주피 추기경이 러시아 모스크바의 성모무염시태 대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2023.06.29/뉴스1ⓒ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무염시태대성당가톨릭마테오주피추기경교황프란치스코김민수 기자 서강대에서 특별강연 중인 문무일 전 검찰총장가족과의 마지막 카톡尹 탄핵 촉구 집회에 등장한 '탄핵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