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1) 장수영 기자 = 13일 오후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23 구미·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결승전 삼성화재와 OK금융그룹의 경기에서 OK금융그룹 오기노 마사지 감독이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2023.8.13/뉴스1presy@news1.kr관련 키워드배구프로배구삼성화재OK금융그룹관련 사진미소짓는 이우진미소짓는 이우진1순위로 지명된 방강호와 2순위 이우진장수영 기자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발표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국방부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