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2023.8.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야구두산star포토k-pop프로미스나인.이채영관련 사진각오를 밝히는 양의지각오를 밝히는 곽빈포부와 각오 밝히는 두산 김원형 감독박지혜 기자 봄날 수줍은 미소주말 봄나들이벚꽃 만개한 윤중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