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 폭염에 여름 상품 등의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1일 서울 도심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고객이 수영복과 물안경 등 행사장을 지나고 있다.
유통업계는 폭염에 냉동밀키트(45%)와 냉감 침구류(40%), 에어컨(42%) 등의 판매가 급증했으며, 여름휴가 성수기 시즌 준비 수요로 수영복, 캐리어, 선글라스 등의 상품군도 판매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3.8.1/뉴스1
pjh2035@news1.kr
유통업계는 폭염에 냉동밀키트(45%)와 냉감 침구류(40%), 에어컨(42%) 등의 판매가 급증했으며, 여름휴가 성수기 시즌 준비 수요로 수영복, 캐리어, 선글라스 등의 상품군도 판매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3.8.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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