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유연식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이 29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시 상수도 종합계획 2040, 아리수 2.0'을 발표한 뒤 아리수를 마시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정수장 용량 확충과 시설 현대화에 2043년까지 총 745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노후 상수도관 교체와 세척에는 2026년까지 총 5895억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서울시민의 수돗물 음용률을 2026년까지 50%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2023.3.29/뉴스1
pjh2580@news1.kr
서울시는 이날 정수장 용량 확충과 시설 현대화에 2043년까지 총 745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노후 상수도관 교체와 세척에는 2026년까지 총 5895억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서울시민의 수돗물 음용률을 2026년까지 50%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2023.3.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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